반응형 로보티즈2 최저임금 산업 분석 — 2027년 10,700원(+3.7%) 확정: 피해·수혜 밸류체인 완전 해부 (2026) 📅 발행: 2026-07-21 | 🔄 최종 업데이트: 2026-10-14 📌 사후 점검 노트 (2026-10-14 기준) — 골목지기 작성·검토이 글은 '자동화 테마보다 유통 본사 데이터가 더 단단하다'고 썼다. 석 달 뒤 가격은 다르게 말한다. 7월 21일 이후 BGF리테일은 +5.6%, 로보티즈는 +27.2%다(2026-10-13 종가). 서사가 붙은 쪽이 다섯 배 가까이 더 올랐다. 다만 폐기 조건은 가격이 아니라 '로보티즈 분기 수주잔고 +20% 이상, 두 분기 연속'이었고, 이 숫자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 그래서 판단은 유지하되 한 가지는 고쳐 적는다. 서사의 할증은 실적이 확인되기 전까지 꺼지지 않을 수 있고, 그 기간이 골목지기 생각보다 길다는 점이다. 지수가 -13% 빠진 구간에서 .. 2026. 7. 21. 인구감소 산업 분석 — 초고령사회 진입·생산가능인구 2030년 누계 -445만명·밸류체인 이분화 (2026) 📅 발행: 2026-07-19 | 🔄 최종 업데이트: 2026-10-14 📌 사후 점검 노트 (2026-10-14 기준) — 골목지기 작성·검토이 글에서 '관찰 후보'로 묶어 둔 로보티즈는 7월 21일 197,000원에서 10월 13일 250,500원으로 +27.2% 올랐다. 같은 기간 KODEX 200이 -13.0%였으니 시장을 40%p 이긴 셈이다. 가격만 보면 골목지기의 신중론은 틀렸다. 그러나 폐기 조건으로 걸어둔 'E-9 쿼터 삭감이 국내 제조 발주 증가로, 다시 자사 매출로 전환됐다는 실적 증거'는 반기보고서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 즉 올라간 것은 서사의 가격이고, 골목지기가 기다리는 것은 귀속의 증거다. 둘이 다른 시계로 움직인다는 사실을 이번 석 달이 보여줬고, 11월 3분기보고서.. 2026. 7. 1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