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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퀀트·투자 백과사전 (Evergreen Guide)9

ROE 15% 이상 기업이 장기 수익률 앞서는 이유 — 버핏 기준과 실증 데이터 📅 발행: 2026-06-15 | 🔄 최종 업데이트: 2026-10-14 종목 화면을 열면 ROE라는 세 글자가 늘 눈에 걸린다. "15%가 넘으면 좋은 기업"이라는 말은 어디서나 들리는데, 정작 그 15%가 왜 하필 기준선인지, ROE 30%짜리 기업이 왜 오히려 위험할 수 있는지는 아무도 설명해주지 않는다.그래서 이 글은 시간 순으로 따라간다. 그 15%라는 숫자가 1920년대 듀폰과 1977년 버핏에게서 어떻게 태어났는지(과거)부터, 지금 KOSPI 데이터가 무엇을 말하는지(현재), 앞으로 어떤 종목을 골라 무엇을 지켜봐야 하는지(체크포인트)까지 이어서 본다.📊 QUICK NAVIGATION (목차)과거 — ROE 15% 기준은 어디서 왔나 (듀폰·버핏)현재 ① — 버핏이 담은 기업들의 지금.. 2026. 6. 16.
EPS(주당순이익) 계산법과 PER 연계 실전 활용 — 목표주가 산출 완전 정리 📅 발행: 2026-06-15 | 🔄 최종 업데이트: 2026-10-14 📌 사후 점검 노트 (2026-10-14 기준) — 골목지기 작성·검토개념글이라 주가로 검증할 수 없지만, 이 글의 핵심인 'EPS Revision 방향과 컨센서스 시차'가 실제 사례에서 어떻게 작동했는지는 적을 수 있다. 7월 한미반도체 글에서 골목지기는 컨센서스 산출일이 잠정실적 공시일보다 앞서 Forward PER 66배가 서프라이즈를 담지 못한 낡은 눈높이라고 지적했다. 이후 7월 16일부터 10월 13일까지 주가는 -5.6%였고, 반기보고서 영업이익은 잠정치 1,303억원 그대로 확정됐다. 큰 서프라이즈가 발표 뒤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은 전형적인 선반영 사례다. 골목지기가 실전에서 보는 숫자는 EPS 절대값이 아니라 .. 2026. 6. 16.
PER·PBR 뜻과 차이 — 저평가 주식 판별 계량 기준 완전 정리 📅 발행: 2026-06-15 | 🔄 최종 업데이트: 2026-10-14 주식 스크리너를 돌리다 "PER 5배, PBR 0.5배" 같은 종목을 만나면 손이 먼저 나간다. 장부가치의 절반 값에 거래된다니, 공짜로 줍는 기분이 든다. 그런데 그 종목을 6개월 뒤 다시 열어보면 주가는 제자리이거나 오히려 더 빠져 있는 경우가 흔하다. 싼 게 아니라, 쌀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그래서 화면에 찍힌 낮은 PER·PBR이 진짜 저평가인지 함정인지는 무엇으로 가르는가. 이 글은 네 개의 질문을 순서대로 따라간다. 왜 하필 이 두 지표인가, 각각 무엇을 재는가, 그래서 실전에서 어떻게 걸러내는가, 그리고 이 신호는 언제 배신하는가. 모든 수치는 KRX·DART·글로벌 컨센서스 원본에서 뽑았다.📊 QUICK NAV.. 2026. 6. 16.
주가 변동성 통계 검증: 볼린저 밴드 밴드폭(Bandwidth) 산식 및 스퀴즈 국면 돌파 매매 전략 📅 발행: 2026-06-06 | 🔄 최종 업데이트: 2026-10-14 볼린저 밴드를 차트에 걸어두면 밴드가 눈에 띄게 좁아지는 구간이 반드시 온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좁아진 밴드가 위로 터질지, 아래로 무너질지, 아니면 좁은 채로 며칠 더 버틸지를 밴드 모양만 봐서는 알 수 없다.그래서 이 글은 그 판단을 숫자로 바꾸는 순서를 따라간다. 밴드폭(Bandwidth)이 어떻게 계산되는지, 어느 수준부터 '수축'으로 볼지, 터졌을 때 진짜와 가짜를 무엇으로 가를지까지다.[부록] 진입 조건 검증표 — 본문 표를 카드로 정리먼저 결론 — 밴드가 좁아진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사지 않는다밴드폭 스퀴즈 돌파 전략의 결론은 단순하다. 밴드가 좁아졌다는 사실 하나로는 진입하지 않는다. 수축이 확인되고, 종가가 밴.. 2026. 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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