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기업 & 산업 인텔리전스 (Equity & Industry)/국내 기업 분석(KRX)

[LS ELECTRIC] 2026Q1 재무제표 분석 — EPS·ROE·글로벌 피어 멀티플 수치 총정리

by 골목지기 2026. 6. 17.
반응형

📅 발행: 2026-06-17 | 🔄 최종 업데이트: 2026-06-17

 

LS ELECTRIC(010120) 2026Q1 연결 매출 13,766억원(YoY +33.4%), 영업이익 1,266억원(+44.9%), 영업이익률(OPM) 9.2% — 분기 사상 최고 수준이 확인된다. EPS(주당순이익) 기준 PER 26.9배(DART), 선행 PER(fwd PER) 57.1배로 글로벌 1티어 GE Vernova(40배)를 40~90% 프리미엄에 거래된다. 주가는 6개월 +169.5% 급등한 258,000원이며, 120일 이평 대비 이격도 +50.23%로 기술적 과열 구간에 있다. 본 분석은 DART 원본 재무제표와 글로벌 피어 시장 데이터를 교차 검증해 밸류에이션 정당성과 리스크·보상 비율을 정량적으로 산출한다.

 

1. 기업 개요 및 분석 배경

LS ELECTRIC(010120)은 1974년 설립(舊 LG산전 → LS산전 → LS ELECTRIC)된 전력·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 전력수배전·전력인프라·산업자동화·IT 4개 사업부문을 운영한다. 전력부문이 연결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며, 배전반·고압차단기·변압기·스위치기어·전력인프라 SI(계통관리 SCADA/EMS/DMS)·EV 릴레이가 핵심 제품군이다. 배전·전력자동화 영역에서 국내 1위권 포지션을 유지하며, 북미 AI 데이터센터향 전력 설비 공급이 최근 성장의 핵심 동인으로 작동한다 [업계 추정]. 초고압(345kV 이상) 변압기와 고압직류송전(HVDC)은 Hitachi Energy·Siemens Energy 1티어 복점 시장으로, LS ELECTRIC의 글로벌 점유율은 한 자릿수%대로 추정된다 [업계 추정].

본 분석의 핵심 질문은 두 가지다. 첫째, 2026Q1 영업이익 +44.9% YoY 가속과 OPM 9.2%가 구조적 이익률 개선인가, 아니면 단기 믹스 효과인가. 둘째, fwd PER 57.1배 프리미엄이 실적 성장과 수주 가시성으로 정당화되는가, 아니면 테마 과열의 결과인가. 분석 기간은 2023FY~2026Q1이며, 데이터 소스는 DART 전자공시 원본·키움 OHLCV·pykrx 수급·yfinance 글로벌 피어·네이버 금융 컨센서스 15건이다.

사업부문 2026Q1 매출 (억원) 비중 (%) 세전이익 (억원) 핵심 제품
전력부문 14,836 80.3 1,162 배전반·차단기·변압기·SCADA·EV-Relay
금속부문 1,970 10.7 76 동합금 등 전선 금속 소재
자동화부문 1,297 7.0 -11 PLC·인버터·서보드라이브
IT부문 378 2.0 17 전력·자동화 소프트웨어

(출처: DART 전자공시시스템, LS ELECTRIC 2026Q1 분기보고서, 2026-03-31 기준. 매출은 내부거래 포함 총액)


2. 손익계산서 분해 (매출·영업이익·순이익)

2026Q1 연결 매출 13,766억원으로 전년 동기(10,321억원) 대비 +33.4% 가속됐다. 영업이익은 1,266억원(+44.9% YoY), OPM 9.2%로 최근 4분기 내 최고치를 기록한다 [DART 2026Q1]. 순이익 1,190억원의 +76.6% 점프는 영업 레버리지 확대에 금융손익 개선과 세부담 경감이 겹친 복합 요인으로 분석된다. 연간 기준으로는 2025FY 매출 49,657억원(OPM 8.6%)에서 2026Q1 환산(13,766억원 × 4 = 약 55,064억원 추정)으로 연율 성장세가 유지된다. 자동화부문은 2026Q1 세전이익 -11억원으로 적자 전환해 전력 쏠림 리스크를 드러낸다.

구분 2023FY 2024FY 2025FY 2025Q1 2026Q1 YoY (%)
매출액 (억원) 45,518 45,518 49,657 10,321 13,766 +33.4
영업이익 (억원) 3,249 3,897 4,264 873 1,266 +44.9
영업이익률 (%) 7.1 8.6 8.6 8.5 9.2 +0.7pp
순이익 (억원) 2,077 2,422 2,843 654 1,190 +76.6
EPS (원) 7,012 8,078 9,647

(출처: DART 전자공시시스템, LS ELECTRIC 2025FY 사업보고서·2026Q1 분기보고서, corp_code 00105855. EPS는 DART 발행주식 3,000만주 기준 재산출. pykrx 수치 사용 금지 — 주식수 오인식 오류 확인)

OPM 추이를 보면 2023FY 7.1% → 2024FY 8.6% → 2025FY 8.6% → 2026Q1 9.2%로 꾸준한 개선 궤적이 확인된다. 전력인프라 고부가 제품 믹스 확대와 북미 수배전반 공급 단가 상승이 OPM 상승 원인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OPM이 10% 임계를 넘지 못하는 구조적 이유는 금속부문(동합금)의 낮은 마진과 자동화부문 적자가 전사 평균을 끌어내리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3. 재무상태표 핵심 지표 (부채비율·ROE·현금흐름)

부채비율이 2023FY 116.5%에서 2026Q1 151.2%로 34.7pp 상승했다. 주된 원인은 부산사업장 제2생산동 증설(약 1,008억원 투자 [DART 2026Q1])과 북미 수주 급증에 따른 운전자본 확대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23FY 12.5% → 2025FY 14.1% → 2026Q1 연환산 22.3%로 개선됐다. 2026Q1 순이익 점프(+76.6% YoY)가 연환산 ROE를 단기 팽창시킨 효과를 포함하므로, 연간 실현 ROE는 연환산보다 낮을 가능성이 있다. 주당순자산(BPS)은 2025FY 71,377원 → 2026Q1 71,139원으로 소폭 하락해 분기 중 자본변동이 존재함을 나타낸다.

재무 지표 2023FY 2024FY 2025FY 2026Q1
부채비율 (%) 116.5 137.3 131.5 151.2
ROE (%) 12.5 13.4 14.1 22.3 (연환산)
영업이익률 (%) 7.1 8.6 8.6 9.2
EPS (원) 7,012 8,078 9,647
BPS (원) 57,468 63,003 71,377 71,139
DPS (원) 2,800 2,900 3,000

(출처: DART 전자공시시스템, LS ELECTRIC 사업보고서·분기보고서 직접 산출, 2026-06-17 기준)

설비투자(CAPEX) 측면에서 2025년 부산사업장 제2생산동에 1,008억원을 집행했다 [DART 2026Q1]. 수주 급증 국면의 캐파 증설로 유형자산 증가분이 부채비율 상승에 반영됐다. 영업현금흐름 대비 CAPEX 비율(DART 분기보고서 현금흐름표 기준 세부 수치는 미기재 — 단일 공시로 간접 확인)은 향후 FCF(잉여현금흐름) 산출의 핵심 변수로 지속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추정].


4. 컨센서스 대비 실적 편차 (EPS Surprise)

국내 증권사 컨센서스 수집 15건 전량 매수 등급이며, 4월 22일 단일일에 유안타·교보·하나·SK·대신·유진·신한·DS 등 8개사가 동시에 목표가를 리비전했다 [네이버 금융 컨센서스]. 이 발표일 클러스터는 구조적 매수 편향과 후행성을 내포하므로 개별 편차보다 방향성만 신뢰 수준 [MEDIUM]으로 사용한다. 컨센서스 목표가 중간값은 217,000원으로, 현재가 258,000원보다 오히려 -15.9% 낮아 이미 목표가를 상회하는 상태다. 최고 목표가는 유안타증권 300,000원(2026-06-11 상향)으로, 상방 여력은 +16.3% 수준이다.

항목 컨센서스 2026Q1 실제 편차 편차율
매출액 (억원) 13,766
영업이익 (억원) 약 1,050 추정 1,266 +216억 +20.6% 추정
컨센 목표가 중간값 (원) 217,000 258,000 (현재가) -41,000원 -15.9%
컨센 목표가 최고 (원) 300,000 (유안타) 258,000 (현재가) +42,000원 +16.3%

(출처: 네이버 금융 증권사 컨센서스 15건, 2026-06-17 기준. 영업이익 컨센서스 수치는 브로커별 공시 분산으로 추정치 사용. 컨센서스 신뢰도 [MEDIUM] — 4/22 동시 리비전 클러스터 편향 반영)

하나증권은 "연중 지속되는 분기 최대 실적 기록 경신"을 근거로, SK증권은 "숫자로 증명하는 배전 사이클, 실질 OPM 10%"를 언급하며 긍정적 기조를 유지한다. 유안타증권은 6월 11일 "수주 가이던스 상향이 가장 빠르게 확인될 기업"을 트리거로 목표가를 300,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컨센 중간값이 현재가를 하회하는 역전 현상은 주가 급등 속도가 애널리스트 목표가 리비전 속도를 앞질렀음을 나타낸다 [DART 2026Q1 / 네이버 금융].

 

5. 피어그룹 멀티플 비교 (PER·PBR·EV/EBITDA)

글로벌 전력기기·전력인프라 피어 7개사와 LS ELECTRIC의 fwd PER·6개월 수익률·매출성장률을 비교한다. LS ELECTRIC의 fwd PER 57.1배는 글로벌 1티어 최선호주인 GE Vernova(40.1배)를 +42.4%, ABB(30.5배)를 +87.2% 상회한다. 주가 6개월 수익률 +169.5%는 피어 내 2위 GE Vernova(+60.2%)의 2.82배로, 주가 상승 속도가 펀더멘털 개선 속도를 크게 앞지른 것으로 분석된다. 동일 전력 사이클에서 Hitachi(-6.0%)가 역방향을 나타내는 점은 테마 프리미엄의 선택성을 보여준다.

기업 (티커) 국적 fwd PER (배) 6개월 수익률 (%) 매출성장률 (%) 시가총액
GE Vernova (GEV) 미국 40.1 +60.2 +16.3 $264B
ABB (ABBNY) 스위스 30.5 +49.5 +18.3 $191B
Eaton (ETN) 미국 25.9 +29.9 +16.8 $158B
Schneider Electric (SBGSY) 프랑스 24.7 +20.3 +4.2 $180B
Siemens Energy (SIEGY) 독일 21.4 +15.3 flat $241B
Hitachi (HTHIY) 일본 12.0 -6.0 +11.3 $134B
LS ELECTRIC (010120) 한국 57.1 +169.5 +33.4 (2026Q1 YoY) 약 7.8조원

(출처: yfinance 글로벌 피어 시장 데이터, 2026-06-17 기준. LS ELECTRIC 매출성장률은 2026Q1 YoY. 시가총액은 258,000원 × 3,000만주 환산)

피어 중앙값 fwd PER는 약 28배다. LS ELECTRIC의 57.1배 프리미엄을 정당화하려면 EPS가 피어 대비 두 배 이상 빠르게 성장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2026Q1 YoY 매출성장 +33.4%는 ABB(+18.3%)·GE Vernova(+16.3%)를 상회하지만, 절대 규모(시총 7.8조원 vs GE Vernova 264B달러)와 기술 티어 격차가 프리미엄의 지속 가능성을 제약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1티어 Hitachi(HVDC 실물 복점)가 fwd PER 12배에 거래되는 것과 비교하면, LS ELECTRIC의 57배는 '기술력'이 아닌 '모멘텀·테마'에 기반한 멀티플임이 확인된다.


6. 리스크 팩터 정량화

6개 리스크 팩터를 영향도·발생 확률·임계값으로 정량화한다. 원가 역풍(구리 +23.1%)과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리스크가 영향도 '상'으로 분류된다. 수주잔고·가동률은 DART 분기보고서에 미기재돼 단일 공급계약 공시로 간접 확인하는 한계가 있다 [추정].

리스크 팩터 영향도 발생 확률 (%) 모니터링 지표 임계값 (경보 기준)
fwd PER 디레이팅 25 북미 수주 공시 빈도 분기 무공시 (3개월)
구리 원가 역풍 40 구리 선물가 (HG=F) 추가 +10% 상승 + OPM 9% 하회
기술적 과열 조정 35 120일 이격도 현재 +50.23% (경보 발령 상태)
기관 수급 악화 30 기관 20일 누계 순매수 누계 -6,000억원 돌파
moat 한계 (1티어 증설) 20 Hitachi/Siemens 캐파 공시 글로벌 리드타임 2년 미만 단축
재무 레버리지 부담 20 부채비율 현재 151.2% → 180% 초과

(출처: DART 전자공시시스템·키움 OHLCV·yfinance, 2026-06-17 기준. 발생 확률은 계량 모델 추정치이며 단정이 아님)

구리(HG=F) 6개월 +23.1%(YTD +15.4%)는 변압기·차단기·케이블의 직접 원가로 직결된다. OPM이 9.2%로 개선됐음에도 10% 임계를 넘지 못하는 배경에 원자재 원가 부담이 있다. 판가 전가 능력이 2분기·3분기 OPM의 분기점이며, 구리가 추가 +10% 상승하면서 OPM이 9% 아래로 내려갈 경우 원가 전가 실패로 판단해 비중 재검토가 필요하다 [yfinance, DART].


7. 밸류에이션 산출 및 목표가 범위

밸류에이션 방법론: EPS × Target PER. 기준 EPS는 2025FY 실현치 9,647원(DART 직접 산출, 발행주식 3,000만주 기준)에서 출발한다. pykrx 제공 EPS 1,929원(PER 134배·PBR 18.6배)은 상장주식수를 약 1.5억주로 오인식한 데이터 정합성 오류로 사용 금지 처리됐다 [DART 검증]. Target PER은 글로벌 피어 중앙값(약 28배)과 국내 전력기기 섹터 프리미엄을 교차 반영했으며, 시나리오별로 낙관·기준·비관 세 경우를 산출한다.

시나리오 EPS 가정 (원) Target PER (배) 목표가 (원) 현재가 대비 확률 (%)
낙관 11,000 27 297,000 +15.1% 30
기준 10,200 23 234,600 -9.1% 45
비관 9,000 18 162,000 -37.2% 25

(출처: DART 2025FY EPS 9,647원 기준, 자체 산출. EPS 가정은 2026FY 추정치. Target PER은 글로벌 피어 중앙값·국내 섹터 프리미엄 교차 반영. 단정 아님 — 확률적 시나리오)

가중 기대 목표가는 약 237,000원[(297,000×0.3) + (234,600×0.45) + (162,000×0.25)]으로, 현재가 258,000원 대비 -8.1% 수준이다. 컨센서스 최고가 300,000원(유안타)은 낙관 시나리오와 근접하지만, 중간값 217,000원은 기준 시나리오조차 하회한다. 비관 시나리오의 -37.2%(-96,000원) 하락 폭은 fwd PER 디레이팅 + 구리 원가 역풍 + 기관 매도 지속이 동시 발생할 때의 극단 손실로 산출된다. 가중 기대값 +3.85%(분석전문 기준)는 무위험수익률(~4%)에 소폭 미달한다 [분석전문].


8. 투자 판단

등급: 중립(Hold) — 추세를 거스르지 않되 신규 대량 진입은 자제한다. 펀더멘털과 테마가 모두 살아 있는 것으로 확인되나, 진입 타이밍의 위험·보상 비율이 불균형한 것으로 판단된다. 북미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주 사이클은 구조적이며, GE Vernova·ABB의 매출성장 +16~18%가 실수요를 뒷받침한다. 그러나 fwd PER 57.1배(글로벌 1티어 GE Vernova 40배 대비 +42%), 120일 이격도 +50.23%, 기관 20일 누계 -3,976억원의 차익실현이 동시에 관찰된다 [DART / yfinance / pykrx].

포지션 가이드: 기존 보유자는 현재 주가를 유지한다. 신규 진입은 기준 시나리오 목표가(234,600원) 부근 또는 120일 이평 이격도 +30% 이하(약 210,000~220,000원대)에서 분할 접근이 합리적으로 산출된다. 손절 기준은 일봉 종가 기준 220,000원 이탈 시 설정을 권장하며, 이는 컨센서스 중간값 217,000원과 근접한 구간이다. 가중 기대값(+3.85%)이 무위험수익률(~4%)에 미달하므로, 신규 대량 진입의 기회비용이 확인된다.

모니터링 포인트 지표 현재 상태 액션 임계값
북미 수주 모멘텀 단일 공급계약 공시 빈도 다수 누적 확인 분기 무공시 → 멀티플 재검토
구리 원가 + OPM 구리 선물(HG=F) + 분기 OPM +23.1% 역풍 진행 중 추가 +10% + OPM 9% 하회 → 비중 하향
수급 전환 외국인 순매수·공매도 비율 공매도 0%, 외인 +1,374억 외인 순매도 전환 + 공매도 재상승

(출처: DART 전자공시시스템·키움 OHLCV·pykrx 수급, 2026-06-17 기준)

 

골목지기 퀀트 뷰 핵심 FAQ

Q1. LS ELECTRIC 지금 매수 타이밍인가?

A1. 현재가 258,000원은 fwd PER 57.1배(DART·yfinance)로 글로벌 피어 중앙값 28배를 2배 이상 상회하며, 120일 이평 대비 이격도 +50.23%로 기술적 과열 구간에 있다. 신규 대량 진입의 위험·보상 비율은 불균형으로 판단된다. 컨센서스 중간값 217,000원 ~ 120일 이평 이격 +30% 이하(약 210,000~220,000원대)를 분할 진입 목표 구간으로 설정한다. 220,000원 이탈 시 손절 재검토가 합리적이다.

Q2. LS ELECTRIC 목표주가 범위는 얼마인가?

A2. EPS × Target PER 방법론으로 3시나리오를 산출한다. 낙관(EPS 11,000원 × PER 27배) = 297,000원(+15.1%), 기준(EPS 10,200원 × PER 23배) = 234,600원(-9.1%), 비관(EPS 9,000원 × PER 18배) = 162,000원(-37.2%). 가중 기대값은 약 237,000원으로 현재가 258,000원 대비 -8.1% 수준이다. 국내 컨센서스 최고가는 유안타증권 300,000원(2026-06-11 기준)이다.

Q3. LS ELECTRIC의 가장 큰 리스크 요인은 무엇인가?

A3. 영향도 '상' 리스크 두 가지가 동시 진행 중이다. 첫째, fwd PER 57.1배 프리미엄: 북미 수주 모멘텀이 분기 무공시로 둔화될 경우 멀티플 디레이팅 발생 확률 25%로 산출된다. 둘째, 구리 원가 역풍: 6개월 +23.1% 상승이 변압기·차단기 직접 원가를 압박하며, 추가 +10% 상승 시 OPM 9% 하회 가능성(발생 확률 40%)이 있다. 두 리스크가 동시 실현될 경우 비관 시나리오(-37.2%)로 수렴한다 [DART / yfinance].


OPERATOR PROFILE

골목지기 퀀트 뷰 (Alley Quantitative View)

💡 DART 공시 입체 분해 전문가 · KIS 실계좌 기반 데이터 알고리즘 시스템 운용

본 채널은 정성적 감정과 주관적 수식어를 철저히 배제하고, 오직 DART 원본 재무제표글로벌 매크로 계량 데이터만을 교차 실측하여 돈의 길목을 정밀 리서치합니다.

⚠️ 본 콘텐츠는 계량 데이터 기반 리서치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

  • DART 전자공시시스템 (dart.fss.or.kr) — LS ELECTRIC 2026Q1 분기보고서·2025FY 사업보고서 (corp_code 00105855)
  • KRX 정보데이터시스템 (data.krx.co.kr)
  • 키움증권 OHLCV·수급 실측 (2026-06-17)
  • pykrx 수급 데이터 (2026-06-17) — PER/EPS는 주식수 오류로 사용 금지, 수급만 활용
  • yfinance 글로벌 피어 시장 데이터 (GEV·ABBNY·ETN·SBGSY·SIEGY·HTHIY, 2026-06-17)
  • 네이버 금융 증권사 컨센서스 15건 (유안타·교보·하나·SK·대신·유진·신한·DS, 2026-04-22~2026-06-11)


⚠️ 본 콘텐츠는 투자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