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KODEX미국S&P5002 ISA 중개형 계좌 S&P500: 연금저축 세액공제를 이기는 3년 만기 조건 📅 발행: 2026-08-27 | 🔄 최종 업데이트: 2026-10-14 📌 사후 점검 노트 (2026-10-14 기준) — 골목지기 작성·검토이 글은 세법 비교라서 주가로 검증할 수 없다. 대신 두 가지를 다시 봤다. 첫째, 표에 올린 S&P500 ETF 4종 중 3종은 8월 11일 이후 -4.3~-4.4%로 사실상 같이 움직였다. 'ETF 선택은 승부를 가르지 못한다'는 4장의 명제는 그대로다. 둘째, 폐기 조건으로 적은 'ISA→연금저축 이전 추가 세액공제 조항 축소'와 '연금저축 중도해지 패널티 완화'다. 이 글을 쓴 뒤 두 조항이 바뀌었다는 확인을 골목지기는 아직 하지 못했다. 세법 개정은 연말 국회에서 확정되므로 12월에 다시 점검해 그때 결정표를 수정할지 판단하겠다. 골목지기가 이 표에.. 2026. 8. 27. 국내 S&P500 ETF 비교 (KODEX·TIGER·ACE): 총보수 0.0021%p가 30년 연금저축 수익을 가른다 📅 발행: 2026-08-11 | 🔄 최종 업데이트: 2026-10-14 📌 사후 점검 노트 (2026-10-14 기준) — 골목지기 작성·검토8월 11일 이후 세 종의 성적을 다시 뽑았다. KODEX 미국S&P500 -4.4%, TIGER 미국S&P500 -4.4%, ACE 미국S&P500 -4.3%로 0.1%p 안에서 같다(2026-10-13 종가). 총보수 넷째 자리 차이가 두 달 성적에 흔적을 남기지 못했다는 뜻이다. 이 글의 결론은 'ETF 고르기보다 어느 계좌에 담는지가 수백 배 더 큰 변수'였는데, 석 달치 데이터는 그 결론을 더 단순하게 확인해 준다. 골목지기가 이 표에서 가장 먼저 보는 숫자는 수익률도 보수도 아니고 일평균 거래대금이다. 성적이 같다면 남는 변수는 사고팔 때 호가가 .. 2026. 8. 1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