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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F·인컴 투자 (ETF & Income)/지수·성장형 ETF

인도 ETF 비교 (TIGER·KODEX·KIWOOM): 1년 수익률 -23% 실측, 합성형 0.49% 보수가 낙폭을 키운다

by 골목지기 2026.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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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2026-10-13 | 🔄 최종 업데이트: 2026-10-13

 

국내 상장 인도 니프티50 ETF 3종(TIGER·KODEX·KIWOOM)의 1년 실측 수익률은 -22.70~-23.44%로 수렴한다. 총보수 0.19%(실물형) 대비 0.49%(합성형)의 구조 차이와 루피 약세가 성과에 미친 영향을 정량 분석한다.

1. 분석 배경 — 왜 이 ETF 그룹인가

인도는 2026년 기준 GDP 성장률 7.6%가 추산되는 세계 5위 경제대국이다. 인구 14억 명 이상, 중위 연령 28세의 내수 기반과 제조업 이전 수혜 서사가 겹쳐 2021~2023년 글로벌 신흥국 자금의 선호 목적지였다.

국내 투자자도 이 흐름에 편승해 인도 니프티50 추종 ETF를 다수 상장시켰다. 현재 TIGER(미래에셋)·KODEX(삼성)·KIWOOM(키움) 세 운용사가 동일한 Nifty 50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을 운용 중이다. 세 상품은 기초지수가 같음에도 구조(실물형 vs 합성형)·총보수·순자산 규모에서 차별화된다.

2025년 10월~2026년 10월의 1년 구간에서 세 ETF 모두 -22~-23% 수준의 손실을 기록했다. 장기 성장 내러티브가 단기 가격 성과와 분리될 수 있음을 확인시키는 사례다. 이 글은 세 상품의 구조적 차이가 손실 폭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현 낙폭이 구조적 추세인지 환율 왜곡인지를 분석한다.

2. 기초지수·구성 종목 해부

Nifty 50 지수 개요

Nifty 50은 인도 국립증권거래소(NSE)에 상장된 대형주 50종목으로 구성된 시가총액 가중 지수다. 1995년 11월 3일 기준 지수 1000포인트로 출발했으며, 현재 NSE 전체 자유유통시가총액의 약 65%를 대표한다.

세 ETF는 모두 이 단일 지수를 추종한다. 지수 구성 차이는 없고, 성과 차이의 원인은 전적으로 운용 구조·보수·추적 오차에서 발생한다.

 

주요 섹터 비중 (Nifty 50 기준, 2026-10 기준 추정)

섹터 비중(추정) 대표 종목
금융(Banks+NBFC) 약 35% HDFC Bank, ICICI Bank, Kotak Mahindra
정보기술(IT) 약 14% Infosys, TCS, Wipro
에너지(Oil&Gas) 약 12% Reliance Industries, ONGC
소비재(Consumer) 약 10% Hindustan Unilever, ITC
자동차·기타 약 29% Tata Motors, Maruti Suzuki 외
(출처: NSE India 공시 기반 추정치, 기준일 2026-10)

금융 섹터가 35%를 점하는 집중 구조다. 글로벌 달러 강세 국면에서 신흥국 금융주는 통화 약세와 외국인 자금 이탈의 이중 압박을 받는다. 이 섹터 집중도가 1년 수익률 부진의 구조적 배경 중 하나다.

 

합성형(스왑) vs 실물형 구조

TIGER·KODEX는 실물형으로 인도 현지 주식을 직접 편입한다. KIWOOM은 합성형(스왑)으로 거래 상대방과의 장외파생 계약을 통해 지수 수익률을 복제한다.

합성형은 현지 주식 직접 매수·보관 비용이 없는 대신 거래 상대방 리스크와 스왑 프리미엄을 내포한다. 이 구조 차이가 총보수 격차(0.19% vs 0.49%)의 근거이기도 하지만, 실제 부담 비용은 스왑 조건에 따라 명시 보수 이상이 될 수 있다.

3. 보수·분배율·순자산 정밀 비교

표를 좌우로 밀어 보실 수 있습니다

항목 TIGER 인도니프티50
(453870)
KODEX 인도Nifty50
(453810)
KIWOOM 인도Nifty50(합성)
(200250)
운용사 미래에셋 삼성 키움투자
구조 실물형 실물형 합성형(스왑)
총보수(연) 0.19% 0.19%
(실부담 0.3408%)
0.49%
(스왑 추가비용 별도)
순자산 약 2,831억원 약 1,094억원 자료 미확보
분배율(연) 약 1.23%
(140원/좌, 추정)
지급 있음
(정확 금액 미확보)
없음
지급주기 분기 분기
(1·4·7·10월 마지막 영업일)
해당 없음
환헤지 없음(환노출) 없음(환노출) 없음(환노출)
기초지수 Nifty 50 Nifty 50 Nifty 50
(출처: 각 운용사 공시, KRX ETF 자료실, 기준일 2026-10-13)

 

 

총보수 실부담 비교

KODEX의 명목 총보수는 0.19%이지만 실부담비용률은 0.3408%다. 차이 0.1508%p는 기타비용(예탁·사무·인도 현지 보관수탁료 등)에서 발생한다.

1억원을 10년 보유 시 총보수(0.19%)와 실부담(0.3408%)의 누적 비용 차이는 약 15만원(1억×0.1508%×10년)이다. 크지 않지만 기재 부재 시 실질 비교에서 TIGER와 KODEX를 동일 조건으로 취급하는 오류가 생긴다.

KIWOOM의 명목 총보수 0.49%는 TIGER·KODEX 대비 0.30%p 높다. 1억원 기준 연 30만원, 10년 300만원 추가 비용이다(1억×0.30%×10년=300만원). 합성형 스왑 조건에 따라 실제 부담은 이보다 클 수 있으나 공시 부재로 정밀 산출이 불가하다.

TIGER 순자산 약 2,831억원은 KODEX(약 1,094억원) 대비 2.6배 규모다. 유동성·스프레드 측면에서 TIGER가 유리한 이유다.

4. 실측 수익률 검증

아래는 2025-10-10 기준가 대비 2026-10-13 종가로 산출한 가격 수익률이다(분배금 재투자 전). 과거 수익률은 미래 성과를 보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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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명 시작가(2025-10-10) 종가(2026-10-13) 1년 수익률
TIGER 인도니프티50 (453870) 13,303원 10,215원 -23.21%
KODEX 인도Nifty50 (453810) 13,486원 10,425원 -22.70%
KIWOOM 인도Nifty50(합성) (200250) 25,045원 19,175원 -23.44%
(자체계산: KRX 실거래가 기반, 기준일 2026-10-13)

 

 

수익률 해석

세 ETF의 1년 수익률 분포는 -22.70%~-23.44%, 최대 격차 0.74%p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므로 지수 자체의 성과 외 차이는 (1) 환율 환산 시점 차이, (2) 총보수 부담, (3) 추적 오차에서 기인한다.

KODEX가 가장 낮은 손실(-22.70%)을 기록한 반면, 합성형인 KIWOOM이 가장 큰 손실(-23.44%)을 기록했다. 격차 0.74%p는 KIWOOM의 연 0.30%p 초과 보수(명목 기준)를 상회한다. 단기 추적 오차 또는 스왑 계약 조건이 성과에 추가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인도 루피 약세의 기여

이 구간에서 INR/KRW 환율이 약 10% 하락했다고 추산된다. 즉 인도 현지 주가(루피 기준)의 실제 낙폭은 -13~-15% 수준이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KRW 환산 과정에서 손실이 확대된 구조다. 환노출 ETF의 특성상 루피 가치 변동은 수익률에 직결된다.

5. 분배금 흐름 분석

인도 니프티50 ETF 3종의 분배금 정책은 뚜렷하게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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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TIGER (453870) KODEX (453810) KIWOOM (200250)
분배금 지급 있음 있음 없음
지급주기 분기 분기(1·4·7·10월 마지막 영업일) 해당 없음
연 분배율(추정) 약 1.23%
(140원/좌)
자료 미확보 해당 없음
(출처: 미래에셋자산운용·삼성자산운용 운용보고서, 기준일 2026-10-13)

 

TIGER의 분배율 1.23%는 TIGER가 보유한 Nifty 50 구성 종목들이 지급하는 배당금을 원화 환산 후 지급하는 구조에서 발생한다. 인도 주식 배당 수익률 자체가 낮은 편(Nifty 50 기준 약 1.2~1.5%)이므로 이 분배율은 특별히 높지 않다.

KIWOOM은 합성형 구조상 스왑 계약으로 지수 수익률을 복제하므로 배당 흐름이 ETF 투자자에게 분리 지급되지 않는다. 분배금 재투자가 자동으로 지수 수익률에 포함되는 방식이므로 세금 이연 효과는 있으나, 일정한 현금 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분배금의 세금 처리

TIGER·KODEX의 분배금은 배당소득세 15.4%(지방세 포함)가 원천징수된다. 연 분배금이 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에 합산되면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 된다. 연금저축 계좌에서 보유 시 분배금도 과세이연 처리된다.

6. 절세계좌 관점 — ISA·연금저축·IRP

인도 ETF는 성장형 자산으로 분류되며 세 가지 절세 계좌 모두 편입이 가능하다. 다만 현재(-23%) 상태에서 절세 효과의 실질 규모는 제한적이며, 계좌 선택보다 환율 방향성이 먼저 해소돼야 효과가 가시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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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 매매차익 처리 분배금 처리 인도 ETF 적합도
ISA 중개형 비과세(200만원 한도)
초과분 9.9% 분리과세
9.9% 분리과세 중간 (만기 3~5년 제약)
연금저축 과세이연 → 연금수령 시 3.3~5.5% 과세이연 높음 (장기 보유 유리)
IRP 과세이연 → 연금수령 시 3.3~5.5% 과세이연 중간 (위험자산 70% 한도)
(출처: 금융투자협회 절세계좌 가이드, 기준일 2026-10-13)

 

 

연금저축 편입 시 세금 효과 추정

연금저축으로 인도 ETF 1000만원을 보유하고 50% 수익(500만원)이 발생했다고 가정하면, 일반 계좌에서는 양도차익에 15.4% 세금 77만원이 발생하는 반면 연금저축에서는 수령 시 5.5% 27.5만원(1000만원×50%×5.5%)으로 49.5만원을 절세할 수 있다. 현재 손실 구간에서는 이 세금 효과가 실현되지 않으며, 수익 전환 후에야 절세 계좌 선택의 의미가 발생한다.

IRP에는 위험자산 편입 비중 70% 제한이 있어 포트폴리오 구성 시 안전자산 30% 확보가 필요하다.

7. 리스크 팩터 정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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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팩터 영향 수준 현황 및 측정값 KIWOOM 추가 노출
환율(INR/KRW) 높음 1년 구간 루피 약 -10% 추산. KRW 수익률의 절반 이상을 환율이 설명 동일
밸류에이션(P/E) 조정 중간 Nifty 50 PER 2023년 고점 대비 하향 조정 진행 중. 역사적 평균(18~20x)으로의 회귀 압력 동일
총보수·스왑 비용 중간 TIGER·KODEX 연 0.19~0.34% / KIWOOM 연 0.49%+α. 10년 보유 시 누적 격차 약 300만원(1억 기준) 추가 노출
거래상대방(합성형 전용) 낮음(현재) KIWOOM 스왑 거래상대방 신용 이벤트 시 ETF 가치 훼손 가능. 국내 증권사가 상대방이므로 현재는 낮은 수준 추가 노출
유동성·스프레드 낮음(TIGER)
중간(KODEX)
TIGER 순자산 약 2,831억원으로 가장 두텁다. KODEX 약 1,094억원. KIWOOM 규모 미확보이나 이 중 최소 추정 추가 우려
섹터 집중(금융 35%) 중간 글로벌 달러 강세 시 신흥국 금융주에 자금 이탈 압력. 인도 RBI 금리 정책도 금융섹터 밸류에이션에 직접 영향 동일
(자체계산: 각 운용사 공시·KRX 데이터 기반, 기준일 2026-10-13)

 

리스크 팩터를 종합하면 세 ETF에 공통된 최대 변수는 INR/KRW 환율이다. KIWOOM은 여기에 총보수 격차·거래상대방 리스크·유동성 리스크를 추가로 부담하는 구조다. 동일 지수를 추종한다면 순수 비용·구조 리스크 측면에서 실물형이 합성형보다 유리한 조건이다.

8. 밸류에이션 종합 및 결론

지수 성과 vs 환율 성과 분리

1년 수익률 -23%를 루피 기준 지수 성과(-13~-15% 추정)와 환율 효과(-8~-10% 추정)로 분해하면, 인도 현지 주식 가치 하락보다 루피 절하의 기여가 작지 않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인도 경제 펀더멘털(GDP 7.6% 성장)이 현 주가 수준을 지지한다면, 루피 회복 여부가 KRW 기준 수익률의 핵심 변수다.

 

세 ETF 중 순위

현 시점 세 ETF를 비교하면 아래와 같은 조건부 순위가 도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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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1순위 2순위 3순위
1년 실측 수익률 KODEX (-22.70%) TIGER (-23.21%) KIWOOM (-23.44%)
비용 구조(명목) TIGER (0.19%) KODEX (0.19%, 실부담 0.34%) KIWOOM (0.49%+α)
유동성·규모 TIGER (약 2,831억원) KODEX (약 1,094억원) KIWOOM (미확인)
구조 리스크 TIGER·KODEX (실물형) — KIWOOM (합성형)
(자체계산: 각 지표 기준 순위, 기준일 2026-10-13)

 

동일 Nifty 50 지수를 추종하는 세 ETF 중 비용·유동성·구조 리스크 세 축 모두에서 TIGER가 가장 균형잡힌 조건을 제공한다. KODEX는 1년 실측 수익률에서 TIGER를 소폭 앞섰으나, 실부담비용률(0.3408%)을 감안하면 장기에서는 유사한 수준이 될 가능성이 있다.

KIWOOM은 합성형의 구조 비용과 총보수 패널티가 겹쳐 세 지표에서 모두 열위에 놓인다. 기존 보유자는 손절 여부를 비용 회수 기간(잔여 보유 시 추가 패널티 vs 현재 손실 확정)과 연계해 판단할 필요가 있다.

현 낙폭(-23%)이 반전으로 이어지는 조건은 (1) INR/KRW 환율 안정·반등, (2) 인도 금융섹터 외국인 자금 재유입, (3) Nifty 50 PER의 역사적 평균 하단 근접 중 두 가지 이상이 충족되는 국면이다. 이 세 조건이 확인되기 전까지 현 손익 구간은 추세 판단을 유보하는 것이 적절하다.

🧭 골목지기 뷰 — 데이터 밖의 판단

이 데이터에서 골목지기가 주목하는 것은 KIWOOM합성의 1년 수익률 -23.44%가 실물형 두 종보다 낙폭이 더 크다는 사실 자체가 아니라, 그 격차(0.74%p)가 명목 총보수 차이(0.30%p)를 25% 이상 초과한다는 점이다. 스왑 계약의 조건이 하락 국면에서 추가 비용으로 작동했을 가능성을 뜻하며, 합성형이 '비용 효율적 복제 수단'이라는 통념은 상승 국면에서만 성립할 수 있다.

시장은 인도 ETF 부진의 원인을 루피 약세 하나로 단순화하지만, 수치는 구조 비용이 하락장에서 손실 확대에 기여하는 비대칭 패턴을 암시한다. 골목지기는 동일 지수 추종 상품을 선택할 때 총보수 명목 숫자보다 실부담비용률과 구조(실물 vs 합성)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고 판단한다.

이 관점이 뒤집히는 조건은 단 하나다 — KIWOOM이 자체 실부담비용률을 공시하고, 이 수치가 실물형의 실부담 수준과 유의미하게 동일하다고 확인되는 때다.


💡 골목지기 퀀트 뷰 핵심 FAQ

Q1. 인도 ETF 3종 중 어떤 상품이 가장 적합한가?

유동성·비용·구조 리스크 세 기준을 동시에 적용하면 TIGER(453870)가 가장 균형잡힌 선택이다. 순자산 약 2,831억원으로 국내 인도 ETF 중 최대이며, 실물형 구조로 합성 리스크를 배제하고 총보수도 0.19%로 KIWOOM 대비 낮다. 단, 최종 선택은 개인 계좌 종류(연금·ISA 등)와 보유 목적(성장·배당)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Q2. -23% 손실 구간에서 추가 매수가 의미 있는가?

루피 약세가 손실의 절반 이상을 설명한다면, 루피 환율 방향성이 먼저 안정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선행 조건이다. INR/KRW의 추가 하락 위험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단순히 가격이 하락했다는 이유만으로 추가 매수를 결정하는 것은 환율 리스크를 과소평가할 수 있다. 인도 GDP 성장률이나 기업이익 전망이 훼손되지 않았다는 점은 참고 지표이나, KRW 기준 수익률의 회복은 환율 정상화와 연동된다는 점을 산식으로 인식해야 한다.

 

Q3. 합성형(KIWOOM)의 스왑 거래상대방 리스크는 실제로 얼마나 위험한가?

국내 증권사가 거래상대방인 경우 현재 신용 이벤트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된다. 그러나 스왑 계약 조건(스왑 프리미엄, 계약 갱신 주기, 담보 조건)은 공시되지 않아 외부에서 정량 측정이 불가능하다.

측정 불가 리스크는 비용에 반영되지 않는 형태로 잠재할 수 있다. 이 투명성 결여 자체가 합성형의 구조적 약점으로, 동일 지수 추종 실물형 대안이 있는 상황에서 합성형을 선택하기 위한 별도 근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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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계량 데이터 기반 리서치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 KRX ETF 자료실 (etf.krx.co.kr), 기준일 2026-10-13
  •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ETF 운용보고서 (tigerfund.co.kr), 2026-09 기준
  • 삼성자산운용 KODEX ETF 운용보고서 (kodex.com), 2026-09 기준
  • NSE India 공식 지수 정보 (nseindia.com), Nifty 50 팩트시트 2026-10
  • 금융투자협회 절세계좌 가이드, 기준일 2026-10-13
  • 수익률 산출: KRX 실거래가 기반 자체 계산 (가격 수익률, 분배금 재투자 전), 기준일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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