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 2026-10-03 | 🔄 최종 업데이트: 2026-10-03
TIGER·KODEX·ACE·RISE AI 로봇 ETF 4종을 기초지수·총보수·실측 수익률 기준으로 정밀 비교한다. 12개월 수익률은 KODEX 로봇액티브가 +64.1%로 압도적이며, 신규 상장 ACE K휴머노이드 총보수 0.30%가 최저다. 피지컬 AI 시대 어느 지수가 수익 차이를 만드는지 데이터로 확인한다.
목차
- 분석 배경 — 피지컬 AI 시대, AI 로봇 ETF 4종을 지금 비교하는 이유
- 기초지수·구성 종목 해부 — 지수 설계가 수익 구조를 결정한다
- 보수·분배율·순자산 정밀 비교
- 실측 수익률 검증
- 분배금 흐름 분석
- 절세계좌 관점 — ISA·연금저축·IRP
- 리스크 팩터 정량화
- 밸류에이션 종합 및 결론
1. 분석 배경 — 피지컬 AI 시대, AI 로봇 ETF 4종을 지금 비교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골목지기입니다.
2026년 들어 '피지컬 AI(Physical AI)'라는 용어가 국내 ETF 시장에서 급부상했다. 엔비디아·테슬라가 주도한 AI 하드웨어 생태계가 소프트웨어 레이어를 넘어 로봇·자율제조·휴머노이드 형태로 구체화되면서, 국내 운용사들이 앞다퉈 관련 ETF를 신규 상장했기 때문이다.
문제는 4종의 이름이 비슷해 보이지만 추적하는 기초지수가 전혀 다르다는 점이다. KODEX 로봇액티브는 국내 로봇 전반을 폭넓게 편입하는 액티브 전략이고, RISE AI&로봇은 AI 소프트웨어·반도체까지 포함한다.
반면 2026년 1월·4월에 각각 상장한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과 ACE K휴머노이드로봇산업TOP2+는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범위를 더욱 좁혔다. 기초지수 설계 차이가 12개월 수익률에서 64%포인트 이상의 격차를 만들어 낸다.
이 글은 2026-10-02 기준 수집된 데이터를 토대로 네 ETF의 기초지수 구조·보수·실측 수익률·리스크를 정량화한다. 어느 ETF가 '더 좋다'는 결론 대신, 각 지수의 구조적 차이가 어떤 수익 프로파일을 만드는지를 제시하는 것이 이 글의 목표다.
2. 기초지수·구성 종목 해부 — 지수 설계가 수익 구조를 결정한다
네 ETF의 가장 중요한 차이는 기초지수다. 같은 '로봇·AI' 테마라도 지수 설계에 따라 편입 종목이 판이하게 달라진다.
KODEX 로봇액티브 (445290) — iSelect K-로봇테마 지수
iSelect K-로봇테마 지수는 국내 로봇 밸류체인 전반을 포괄한다. 2026-10-02 기준 총 36종목을 편입하며, 상위 구성은 레인보우로보틱스 9.0%, 로보티즈 7.8%, 삼성전자 7.8%, 두산로보틱스 6.1%, 현대오토에버 6.0%, SPG 5.7%, 현대차 5.1%, 뉴로메카 5.1% 순이다.
'액티브' 전략이므로 운용사가 벤치마크 대비 비중을 능동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삼성전자·현대차 같은 대형주 편입이 지수 전체의 변동성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RISE AI&로봇 (469070) — iSelect AI&로봇 지수
KODEX와 같은 iSelect 계열이지만 범위가 더 넓다. AI 소프트웨어, 반도체 팹리스, 자율주행 관련 종목까지 포함하기 때문에 순수 로봇 익스포저 비중이 KODEX 대비 낮다. 구성종목이 폭넓은 만큼 개별 로봇 기업의 급등락에 덜 민감하지만, 반대로 로봇 테마가 강하게 작동하는 국면에서는 집중도가 낮아 상대 열위가 나타날 수 있다.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상장코드 0148J0) — KEDI 코리아 휴머노이드로봇산업 지수
2026년 1월 신규 상장. KEDI(한국경제신문 지수연구소)가 산출하는 지수로, '휴머노이드 로봇'에 초점을 맞춰 부품·소재·시스템 밸류체인을 편입한다. AI 소프트웨어나 대형 전자 기업은 배제하고 로봇 제조·구동·감각 계통 국내 기업으로 구성한다. 피지컬 AI 테마에 가장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구조다.
ACE K휴머노이드로봇산업TOP2+ (상장코드 0177X0) — Akros K-휴머노이드 로봇 TOP2+ 지수
2026년 4월 7일 상장. 지수명에 'TOP2+'가 붙은 이유는 설계 원칙에서 드러난다. 현대차와 로보티즈를 각각 최대 20%씩 집중 편입하고 나머지 종목은 시가총액 가중으로 편입한다.
2종목에 최대 40%를 집중하는 고집중 구조다. 상장 직후 1개월(2026년 4월) 수익률 +36.98%는 이 집중 편입 효과가 극대화된 결과다.
반면 집중 편입 종목이 조정을 받을 경우 낙폭도 상대적으로 크다.
3. 보수·분배율·순자산 정밀 비교
표를 좌우로 밀어 보실 수 있습니다
| ETF명 (코드) | 운용사 | 총보수(연) | 분배주기 | 순자산 (2026-10-02) |
상장일 | 환헤지 |
|---|---|---|---|---|---|---|
| KODEX 로봇액티브 (445290) | 삼성자산운용 | 0.50% | 연 4회 (1/4/7/10월) |
약 1.03조원 | 2022.11 | 없음 (국내주식 중심) |
| RISE AI&로봇 (469070) | KB자산운용 | 0.40% | 연 4회 (1/4/7/10월) |
약 0.37조원 | 2023.10.24 | 없음 |
|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0148J0) | 미래에셋자산운용 | 0.50% | 연 4회 | 약 7,570억원 | 2026.01 | 없음 |
| ACE K휴머노이드로봇산업TOP2+ (0177X0) | 한국투자신탁운용 | 0.30% | 연 4회 | 약 500억원대 (2026.04 신규 상장) |
2026.04.07 | 없음 |
총보수는 ACE가 연 0.30%로 4종 중 최저다. KODEX와 TIGER가 동률 0.50%로 최고이며, RISE가 0.40%로 중간에 위치한다.
순자산 규모는 KODEX 약 1.03조원이 최대이고, 2026년 1월 상장한 TIGER가 빠르게 약 7,570억원을 모아 두 번째 규모다. 분배금은 4종 모두 연 4회 구조이나, 성장형 테마 ETF 특성상 분배금 자체는 매우 미미하다.
보수 차이를 구체적으로 환산하면, 1억 원 투자 시 KODEX(0.50%)와 ACE(0.30%)의 연간 보수 격차는 20만 원이다(1억 × 0.002 = 200,000원). 장기 보유 시 복리 누적 효과가 더해지므로 보수는 무시하기 어려운 변수다.
4. 실측 수익률 검증
아래 표는 가격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전) 기준이다. KODEX와 RISE의 6개월 수익률은 etf_returns 서비스로 2026-03-23 → 2026-10-02 구간을 직접 실측한 수치이며, TIGER·ACE는 해당 기간 상장 이후 데이터를 기준으로 집계했다. 과거 수익률은 미래 성과를 보장하지 않는다.
표를 좌우로 밀어 보실 수 있습니다
| ETF명 | 6개월 수익률 (2026-03-23 → 2026-10-02) |
12개월 수익률 (2025-10-02 → 2026-10-02) |
비고 |
|---|---|---|---|
| KODEX 로봇액티브 (445290) | +4.7% | +64.1% | 6개월 실측 확인 |
| RISE AI&로봇 (469070) | -20.6% | +3.9% | 6개월 실측 확인 |
|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0148J0) | -10.3% | +3.7% | 2026.01 상장 후 기준 |
| ACE K휴머노이드로봇산업TOP2+ (0177X0) | -1.7% | -1.7% | 2026.04 상장 후 약 6개월 누적 |
(자체 집계: etf_returns 서비스(KODEX·RISE), KRX 공시 데이터(TIGER·ACE), 기준일 2026-10-02)
수익률 격차의 구조적 원인을 짚어보면 다음과 같다.
KODEX의 12개월 +64.1%는 국내 로봇 테마 전체가 AI 붐과 맞물려 급등했던 2025년 하반기~2026년 초를 포착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현대차 같은 대형주를 편입하면서도 레인보우로보틱스·두산로보틱스 같은 로봇 순수 플레이가 큰 폭으로 오른 구간이 12개월 구간에 포함된다.
반면 RISE의 12개월 +3.9%는 AI 소프트웨어·반도체 비중이 높아 2026년 상반기 AI 섹터 조정의 충격을 직접 받았고, 6개월 -20.6%로 그 낙폭이 집중됐다. 동일한 'AI&로봇' 테마라도 구성 범위가 다르면 사이클 타이밍에 따라 성과가 역전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다.
TIGER와 ACE는 2026년 초·중반 피지컬 AI 기대감 고점에서 상장한 뒤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 ACE는 상장 직후 1개월 +36.98%를 기록했으나 이후 상장가 대비 -1.7%로 반납했다.
5. 분배금 흐름 분석
4종 모두 연 4회(1월·4월·7월·10월) 분배 구조를 채택하고 있다. 그러나 AI 로봇 ETF는 배당 수익을 추구하는 인컴형 ETF가 아니라 주가 성장(캐피털 게인)을 목표로 하는 성장형 ETF다. 실제 분배금 지급 실적을 보면 4종 모두 TTM 분배 수익률이 0.5% 미만으로, 소득 목적 투자자에게는 의미 있는 수준이 아니다.
분배금 측면에서 이 ETF군을 선택하는 이유는 없다. 투자 판단의 핵심 변수는 기초지수 성과와 보수 구조다. 분배금을 추구한다면 커버드콜형·채권형 ETF가 목적에 부합한다.
6. 절세계좌 관점 — ISA·연금저축·IRP
4종 모두 ISA(중개형)·연금저축·IRP 편입이 가능한 국내 주식형 ETF다. 절세계좌 내에서 매매 차익에 대한 15.4% 배당소득세 과세가 이연·감면된다.
연금저축·IRP 편입 시 핵심 논리
연금 계좌에서 이 ETF를 보유할 경우 매매 차익이 연금소득세(5.5~3.3%)로 분리 과세된다. 만약 일반 계좌에서 KODEX 로봇액티브를 12개월 보유해 +64.1% 수익을 실현했다면, 양도 차익에 대한 세금 처리가 달라진다.
국내 주식형 ETF는 현행 세법상 양도소득세 비과세(주식 ETF)이나, 분배금(배당소득)에는 15.4%가 부과된다. 연금저축 편입 시 이 분배금 세율이 3.3~5.5%로 낮아지는 효과를 얻는다.
단, AI 로봇 ETF처럼 변동성이 큰 성장형 자산을 연금 계좌의 핵심 자산으로 배분하는 것은 퇴직 시점이 가까울수록 원금 손실 위험을 높인다. 연금 계좌 내에서도 비중 관리가 필요하다.
ISA 편입 시 핵심 논리
ISA 중개형 계좌의 비과세 한도(서민형 400만 원, 일반형 200만 원)는 순이익 기준이다. 고변동성 로봇 ETF는 큰 수익이 나올 경우 비과세 한도를 빠르게 소진하므로, ISA 내에서도 운용 자산 규모와 목표 수익률을 사전에 계산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7. 리스크 팩터 정량화
1. 지수 집중 리스크
ACE K휴머노이드로봇산업TOP2+는 현대차·로보티즈 2종목에 최대 40%를 집중 편입한다. 2종목 중 하나라도 실적 쇼크·시장 조정이 오면 낙폭이 다른 종목 대비 증폭된다. 상장 직후 +36.98%를 기록했다가 이후 반납한 패턴은 이 구조의 양면을 보여준다.
2. 테마 과열·사이클 리스크
AI 로봇은 현재 기대 프리미엄이 실적을 선행하는 테마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상업화는 2026년 현재 초기 단계다.
실적 확인 전에 형성된 밸류에이션은 기대가 꺾이는 순간 빠르게 수렴한다. RISE AI&로봇의 6개월 -20.6%는 2026년 상반기 AI 섹터 전반의 과열 조정이 어떻게 ETF 낙폭으로 전이되는지를 실증한다.
3. 유동성 리스크
TIGER와 ACE는 2026년 이후 상장된 신규 ETF다. 순자산이 충분히 형성되기 전에는 매수·매도 스프레드가 넓어질 수 있다. ACE의 경우 약 500억원대 순자산 추정치가 의미하는 것은, 대규모 자금의 단시간 진출입 시 괴리율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이다.
4. 운용 보수의 복리 효과
총보수 0.50%(KODEX·TIGER)와 0.30%(ACE)의 차이를 10년 보유 기준으로 환산하면, 1억 원 투자 원금에 누적 보수 차이는 약 20만 원/년 × 10년 = 단순 200만 원이나, 복리 환경에서는 이 차이가 더 커진다(원금 × ((1+r-0.005)^10 - (1+r-0.003)^10)). 테마 ETF에서 보수 차이는 수익률 격차에 비해 부차적 변수이지만, 장기 보유 시에는 무시할 수 없다.
8. 밸류에이션 종합 및 결론
4종을 데이터 기준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KODEX 로봇액티브는 12개월 +64.1%로 수익 실적이 가장 뚜렷하다. 국내 로봇 밸류체인 전반을 36종목으로 분산하면서 삼성전자·현대차 같은 대형주 완충재를 포함한다. 2022년 11월 상장 이후 충분한 운용 이력을 쌓았고 순자산 약 1.03조원으로 유동성도 안정적이다. 단, 총보수 0.50%가 4종 중 공동 최고다. RISE AI&로봇은 AI·로봇을 넓게 보는 관점에서는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가 있으나, 6개월 -20.6%는 AI 소프트웨어·반도체 비중이 높을수록 섹터 조정의 충격이 직접 전이됨을 시사한다. 총보수 0.40%는 상대적으로 합리적이다.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은 피지컬 AI 순수 플레이를 원하는 투자자에게 구조적으로 가장 직접적인 노출을 제공한다. 미래에셋의 운용 인프라를 기반으로 순자산 약 7,570억원이 빠르게 유입됐다. 다만 2026년 1월 상장 이후 조정 국면에 있으며 추세 회복 여부는 피지컬 AI 산업의 실적 가시화 속도에 달려 있다. ACE K휴머노이드로봇산업TOP2+는 총보수 0.30%로 비용 효율이 가장 높다. 현대차·로보티즈 집중 편입으로 상장 초반 급등을 경험했으나, 이 구조는 두 기업의 실적·수급에 극도로 민감하다. 2026년 4월 상장 이후 누적 수익률은 상장가 대비 -1.7%로 현재 상장가 수준에서 거래 중인 셈이다.
2026년 10월 시점에서 네 ETF 모두 피지컬 AI 산업의 상업화 시간표가 실적으로 확인될 때 본격적인 재평가가 가능하다. 기대 프리미엄이 실적을 선행하는 현재 국면에서 어느 ETF가 우위를 지속할지는 조건부 관찰이 적합하다. 투자자가 선택해야 할 기준은 리스크 프로파일과 보유 기간이다.
🧭 골목지기 뷰 — 데이터 밖의 판단
골목지기가 이 데이터에서 가장 주목하는 것은 TIGER의 순자산 흐름이다. 2026년 1월 상장 후 불과 9개월 만에 약 7,570억원을 모았다는 사실은, 피지컬 AI 테마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가격보다 자금 흐름으로 먼저 표출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통상 테마 ETF는 '가격 급등 → 자금 유입'의 순서를 따르는데, TIGER는 가격 조정(-10.3%) 중에도 자금이 유입되는 역방향 패턴을 보인다. 이것이 장기 보유 수요인지 단순 물타기인지 분간이 필요한 시점이다.
골목지기는 피지컬 AI ETF의 진짜 수익 구간은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 데이터가 연간 단위로 발표되기 시작한 이후라고 판단한다. 그 조건이 확인되지 않는 한, 현재의 기대 프리미엄이 지속 확장될 것이라는 관점은 폐기 대상에 두고 있다.
현재 국면에서 KODEX의 압도적 12개월 수익률은 과거 사이클의 결과물이며, 다음 12개월은 다른 지수 설계가 유리할 수도 있다는 점을 함께 새겨둔다.
💡 골목지기 퀀트 뷰 핵심 FAQ
Q1. AI 로봇 ETF 4종 중 총보수가 가장 낮은 ETF는 무엇인가?
ACE K휴머노이드로봇산업TOP2+가 연 0.30%로 4종 중 최저다. KODEX 로봇액티브와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은 각각 0.50%다. 1억 원 기준 ACE와 KODEX의 연간 보수 절감액은 20만 원(1억 × 0.002)이다.
Q2. KODEX 로봇액티브 12개월 수익률 +64.1%가 다른 종목과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가?
KODEX는 2022년 11월 상장으로 국내 AI·로봇 붐이 형성된 2025년 하반기부터 2026년 초의 급등 구간 전체를 12개월 수익률에 포함한다. TIGER·ACE는 해당 구간 이후 상장(2026.01·2026.04)해 고점 이후 조정 구간부터 수익률이 기록된다. 12개월 수익률 비교는 상장 시점 차이를 반드시 감안해야 한다.
Q3. 피지컬 AI ETF를 연금저축 계좌에 넣어도 되나?
편입 자체는 가능하다. 국내 주식형 ETF로 분류돼 연금저축·IRP 모두 투자 가능하다.
다만 휴머노이드 로봇 테마는 현재 기대 프리미엄 선행 구간으로 변동성이 크다. 퇴직 시점이 가까울수록 비중을 제한하고, 장기 적립식 편입이 아닌 일괄 매수는 타이밍 리스크를 높인다.
- KRX 정보데이터시스템 (data.krx.co.kr) — ETF 기본 정보·순자산, 기준일 2026-10-02
- 각 운용사 공시 (삼성자산운용·KB자산운용·미래에셋자산운용·한국투자신탁운용) — 총보수·기초지수·구성종목, 기준일 2026-10-02
- etf_returns 서비스 (KODEX 445290·RISE 469070 가격 수익률 직접 실측) — 구간 2026-03-23 → 2026-10-02
- iSelect 지수 (iSelect K-로봇테마 지수·iSelect AI&로봇 지수) — 지수 구성 기준일 2026-10-02
- KEDI 코리아 휴머노이드로봇산업 지수·Akros K-휴머노이드 로봇 TOP2+ 지수 — 지수 설명 기준일 2026-10-02
'💵 ETF·인컴 투자 (ETF & Income) > 지수·성장형 ETF'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금리 인하 1.5%p에도 -9.9% — 미국채 30년 ETF 손실의 구조와 ACE·KODEX·TIGER 전략 차이 (0) | 2026.09.26 |
|---|---|
| 금 ETF, KRX금현물·골드선물·TIGER — 세금과 수익률 어느 게 유리할까 (2026 실측) (0) | 2026.09.24 |
| S&P500만 담아도 충분할까? MSCI 선진국 ETF로 글로벌 분산한 결과 (0) | 2026.09.15 |
| 국내 반도체 ETF 1년 +252%, 글로벌 +151% — 지수 선택이 수익을 갈랐다 (0) | 2026.09.12 |
| 코스닥150 ETF, 총보수 0.02%가 수익률까지 앞선다 — 유동성 함정 실측 4종 비교 (0) | 2026.09.1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