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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F·인컴 투자 (ETF & Income)/지수·성장형 ETF

원자력 ETF 비교 (TIGER·ACE·HANARO·KODEX): AI 전력 수요로 불붙은 원전주, 기초지수 차이가 12개월 수익을 70%p 갈랐다

by 골목지기 2026.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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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2026-10-22 | 🔄 최종 업데이트: 2026-10-22

 

국내 상장 원자력 ETF 4종(TIGER·ACE·HANARO·KODEX)을 기초지수·총보수·순자산 기준으로 정밀 비교한다. 동일 iSelect 계열임에도 TIGER +32.9%, HANARO -37.3%로 12개월 수익률이 70.2%p 벌어진 원인을 실측 데이터로 분석한다. 글로벌 SMR 편입 KODEX는 6개월 구간 방어력이 타 3종 대비 25%p 이상 우위를 기록했다.

 

목차

  1. 분석 배경 — 왜 이 ETF 그룹인가
  2. 기초지수·구성 종목 해부
  3. 보수·분배율·순자산 정밀 비교
  4. 실측 수익률 검증
  5. 분배금 흐름 분석
  6. 절세계좌 관점 — ISA·연금저축·IRP
  7. 리스크 팩터 정량화
  8. 밸류에이션 종합 및 결론

1. 분석 배경 — 왜 이 ETF 그룹인가

2026년 하반기 들어 원자력 테마 ETF에 대한 검색 수요가 재차 상승했다. 직접적 촉매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 증가다. 마이크로소프트·구글·아마존이 SMR(소형모듈원자로) 기반 전력 계약에 서명하면서, 원전 재가동 및 신규 원전 투자 뉴스가 이어졌다. 국내에서는 한국전력·두산에너빌리티·한전기술 등 원자력 밸류체인 종목이 짧은 기간에 15~20%대 급등락을 반복하는 고변동성 국면을 보였다.

원자력 ETF는 현재 국내에 4종이 상장되어 있다. 외견상 같은 테마를 추종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추적 지수·구성 종목 수·해외 자산 편입 여부·상장 시점이 모두 다르다. 이 차이가 12개월 수익률을 최대 76.2%p(KODEX +38.9% vs HANARO -37.3%) 벌려 놓았다. 단순히 '원자력'이라는 테마만 보고 편입하면 같은 기간 동안 방향이 정반대인 성과를 경험할 수 있는 구조다.

본 리포트는 2026-10-22 기준 4종 ETF의 기초지수 구조, 비용, 순자산 규모, 실측 수익률, 절세계좌 적합성, 리스크 팩터를 계량 데이터 기반으로 교차 분석한다.

2. 기초지수·구성 종목 해부

4종 ETF는 두 가지 계열로 구분된다.

2-1. 국내 원자력 집중 계열 (iSelect·FnGuide)

TIGER 코리아원자력(0091P0)은 iSelect 코리아 원자력 지수(Price Return)를 추적한다. 2025년 8월 상장으로 4종 중 가장 늦게 설정됐다. 국내 원자력 밸류체인(시공·기자재·연료·운영)에 집중 편입하며 해외 자산은 없다.

HANARO 원자력iSelect(466920)도 iSelect 코리아 원자력 지수를 추적한다. TIGER와 동일 모지수를 사용하지만, 상장 시점이 2~3년 앞선다. 지수 계열이 같더라도 ETF의 설정 단가가 다르고, 초기 편입 시점의 원전주 가격 수준이 반영된다는 점에서 수익률 출발선이 다를 수밖에 없다.

ACE 원자력TOP10(433500)은 FnGuide 원자력TOP10 지수를 추적한다. 이름 그대로 국내 원자력 관련 핵심 10종목만 압축 편입한다. 분산이 가장 낮고 상위 종목 집중도가 높아 개별 종목 등락 민감도가 4종 중 가장 크다.

2-2. 글로벌 SMR 계열 (WisdomTree)

KODEX 원자력SMR(472720)은 WisdomTree Global Nuclear Energy Index를 추적한다. 국내 원전주 외에 Cameco(캐나다 우라늄 채굴), NuScale(미국 SMR), 프랑스 EDF 등 해외 원전·SMR 기업이 포함된다. 달러 자산이 편입되므로 원/달러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직접 반영된다.

핵심 구조 차이를 정리하면, TIGER·HANARO는 동일 지수 계열로 국내 집중이고, ACE는 국내 10종목 압축이며, KODEX만 글로벌 분산이다. 최근 6개월 하락 국면에서 KODEX가 타 3종 대비 낙폭이 25%p 작았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

3. 보수·순자산·현재가 정밀 비교

2026-10-22 기준 4종 ETF 비용·규모 비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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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명 티커 총보수(연) 순자산 현재가 기초지수 환헤지
TIGER 코리아원자력 0091P0 0.50% 약 6,069억원 13,630원 iSelect 코리아원자력 없음
ACE 원자력TOP10 433500 0.30% 약 303억원 45,450원 FnGuide 원자력TOP10 없음
HANARO 원자력iSelect 466920 0.45% 약 813억원 20,800원 iSelect 코리아원자력 없음
KODEX 원자력SMR 472720 0.45% 미집계 21,695원 WisdomTree Global Nuclear Energy 달러 노출
(출처: 각 운용사 공시, KRX 정보데이터시스템, 기준일 2026-10-22)

총보수는 ACE 0.30%가 가장 낮다. TIGER는 0.50%로 4종 중 최고 수준이다. 1억원을 10년 보유한다고 가정할 때 TIGER와 ACE의 보수 차이는 연 20만원(1억×0.20%=20만원)이다. 단순 보수 차이보다 지수 구조와 실현 수익률 차이가 훨씬 크므로, 비용 단독으로 종목을 선택하는 것은 과도한 단순화다.

순자산은 TIGER 약 6,069억원으로 압도적 1위다. ACE는 약 303억원으로 소규모다. 소규모 ETF는 유동성 리스크(매수·매도 시 호가 스프레드 확대)와 조기 상장 폐지 가능성이 내재한다. ACE의 경우 하루 거래대금이 얇은 날 시장가 주문 시 괴리율이 확대될 수 있다.

4. 실측 수익률 검증

아래 수익률은 한국거래소 기반 etf_returns 서비스를 통해 실측한 가격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전)이다. 12개월 구간은 2025-10-13 → 2026-10-22 기준이며, 6개월·3개월은 운용사 공시 비교 데이터를 병기한다. 과거 수익률은 미래 성과를 보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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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명 12개월 수익률 (실측) 6개월 수익률 3개월 수익률 12개월 구간
TIGER 코리아원자력 +32.9% -42.5% -6.1% 10,250→13,630원
ACE 원자력TOP10 +27.1% -36.9% -7.4% 35,745→45,450원
HANARO 원자력iSelect -37.3% -39.1% -24.1% 33,120→20,800원
KODEX 원자력SMR +38.9% -12.5% -19.2% 15,615→21,695원
(자체계산: 한국거래소 etf_returns 실측(12개월), 운용사 공시 비교 데이터(6·3개월), 기준일 2026-10-22)

12개월 수익률 상위는 KODEX(+38.9%) → TIGER(+32.9%) → ACE(+27.1%) → HANARO(-37.3%) 순이다. TIGER와 HANARO는 동일 iSelect 지수를 추종하지만 70.2%p 차이가 발생했다. TIGER의 상장일은 2025-08-19로, 이미 원전주 급락이 진행된 시점의 저점 근처에서 설정됐다. HANARO는 이보다 이른 시점에 설정되어 2024~2025년 상반기 고점 편입자의 손실이 누적되어 있다.

6개월 구간(2026-04-10~2026-10-22)에서 TIGER·ACE·HANARO는 -36.9%~-42.5% 폭락했지만, KODEX는 -12.5%에 그쳤다. WisdomTree 글로벌 지수가 원/달러 환율 효과 및 미국·유럽 원전주 분산 효과를 제공한 결과로 분석된다. 단, KODEX는 3개월 수익률이 -19.2%로 타 3종(-6~-24%)과 비교할 때 최근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달러 약세 국면이 단기 역효과를 준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5. 분배금 흐름 분석

4종 ETF는 모두 지수 추적형(성장형)으로 분류된다. 커버드콜이나 배당 집중 전략이 아니므로, 분배금(배당)이 투자 수익의 핵심 동인이 아니다. 분배 주기 및 분배율은 기초지수 구성 종목의 배당 수령분을 운용사가 분기 또는 연 1회 환류하는 방식이다.

원자력·에너지 인프라 기업은 배당 성향이 낮은 편이다. 한전기술·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원자력 밸류체인 주요 종목의 배당수익률은 1~2% 수준이다. 따라서 4종 ETF의 분배율도 낮게 유지될 가능성이 크며, 수익 전략의 핵심은 시세 차익이다. 실측 분배율 데이터가 운용사 공시로 확보되는 시점에 별도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6. 절세계좌 관점 — ISA·연금저축·IRP

4종 ETF 모두 국내 상장 ETF이므로 연금저축펀드·IRP 계좌에서 매수 가능하다.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중개형에서도 편입할 수 있다.

연금저축·IRP 계좌에서 국내 주식형 ETF를 매도할 경우 매도 시점에 과세가 이연된다. 연금 수령 시 3.3~5.5%의 연금소득세가 적용되어 일반 계좌(매매차익 비과세이나 배당소득세 15.4%)보다 유리한 경우가 많다. 다만 원자력 ETF는 변동성이 크므로 연금 계좌 내 비중 조절이 중요하다.

KODEX 원자력SMR은 해외 자산을 편입하지만, ETF 자체가 국내에 상장되어 있으므로 연금 계좌에서 과세 이연 혜택을 그대로 받는다. 다만 달러 자산 편입으로 환율 변동이 NAV에 반영된다는 점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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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명 연금저축 편입 IRP 편입 ISA(중개형) 편입 환율 노출
TIGER 코리아원자력 가능 가능 가능 없음
ACE 원자력TOP10 가능 가능 가능 없음
HANARO 원자력iSelect 가능 가능 가능 없음
KODEX 원자력SMR 가능 가능 가능 달러 노출
(출처: 각 운용사 홈페이지, 기준일 2026-10-22)

7. 리스크 팩터 정량화

1. 테마 집중 리스크: 4종 모두 원자력 단일 테마다. 6개월 수익률이 -12.5%~-42.5%에 분포할 만큼 변동성이 크다. 원전 정책 변화(탈원전 정책 복귀, 규제 강화), 사고 발생, 핵연료 공급망 차질이 테마 전체를 동시에 타격하는 구조다.

2. 소규모 ETF 유동성 리스크: ACE(약 303억원)와 HANARO(약 813억원)는 TIGER(약 6,069억원) 대비 규모가 작다. 시장 충격 시 LP(유동성 공급자)의 호가 스프레드가 확대되어 실제 체결가가 NAV 대비 불리해질 수 있다.

3. 환율 리스크 (KODEX 한정): KODEX는 달러 자산을 편입한다. 원화 강세(달러 약세) 국면에서 해외 원전주가 상승하더라도 환산 수익률이 줄어든다. 반대로 원화 약세 국면에서는 추가 수익이 발생한다.

4. 상장 시점 효과의 소멸: TIGER의 12개월 +32.9%는 상당 부분 상장 시점(2025-08-19) 저점 효과에 기인한다. 현재 시점에서 신규 매수하는 경우, TIGER·HANARO·ACE·KODEX 모두 동일한 기초지수 가격에서 출발하므로 상장 시점 효과는 미래 수익에 반영되지 않는다.

5. AI 전력 수요 내러티브의 지속성: 현재 원자력 테마의 핵심 촉매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다. 에너지 효율 기술 발전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증가율이 둔화하거나, 재생에너지 가격이 추가 하락하면 원전 투자 내러티브가 약화될 수 있다.

8. 밸류에이션 종합 및 결론

4종 원자력 ETF는 구조적으로 상이하다. 국내 집중(TIGER·HANARO·ACE)과 글로벌 분산(KODEX)이라는 두 축으로 구분되며, 각각 다른 리스크·리턴 프로파일을 가진다.

12개월 수익률 기준으로는 KODEX(+38.9%)가 가장 높다. 그러나 이 수치는 WisdomTree 글로벌 지수의 분산 효과와 달러 노출이 복합 작용한 결과다. 국내 원전주 상승 국면에서는 TIGER·ACE가 KODEX보다 더 큰 상승폭을 기록할 수 있다.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는 ACE(0.30%)가 우위다. 다만 ACE는 10종목 압축 구조로 개별 종목 리스크가 높고, 순자산이 약 303억원으로 유동성 리스크가 상존한다.

TIGER와 HANARO는 동일 지수를 추종한다. 현 시점 신규 매수자에게는 보수(TIGER 0.50% vs HANARO 0.45%) 차이와 순자산 규모(TIGER 약 6,069억원 vs HANARO 약 813억원)가 선택 기준이 된다. 순자산 유동성 면에서 TIGER가 우위다.

결론적으로, 원자력 테마에 접근하는 방식이 국내 집중인지 글로벌 분산인지에 따라 4종 ETF 간 선택이 달라진다. 현재 국면(AI 전력 수요 내러티브 재점화)에서 원자력 ETF 전반에 단기 반등 조짐이 나타나고 있으나, 6개월 낙폭(-12.5%~-42.5%)이 회복되려면 추가적인 정책 발표나 수주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다. 단기 모멘텀 추격보다 국면 전환 확인 후 접근이 적합한 시점으로 판단된다.

🧭 골목지기 뷰 — 데이터 밖의 판단

골목지기는 이번 비교에서 TIGER와 HANARO의 70%p 발산을 '지수 차이'가 아닌 '상장 시점 효과'로 읽었다. 동일 iSelect 지수임에도 성과가 극단적으로 갈린 것은 기초자산의 문제가 아니라 ETF 설정 단가 — 즉 '언제 담겼느냐'의 문제다. 이것은 지수 구조를 분석하는 통상적인 ETF 비교 방법론으로는 포착되지 않는 함정이다. 시장 컨센서스는 원자력 ETF를 기초지수 종류로만 분류하지만, 수익 구조의 핵심은 설정 시점과 해당 시점의 기초자산 가격 수준이었다고 판단한다. KODEX SMR이 6개월 방어에서 두드러진 이유도 글로벌 분산 자체보다 달러 자산이 원전주 급락 국면에서 헤지 역할을 한 점이 크다 — 이 효과는 달러 약세 전환 시 역으로 작용할 수 있다. 골목지기의 이 관점은 AI 전력 수요 촉매가 단기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실제 신규 원전 수주로 이어지는 것이 확인된다면 재검토가 필요하다.

💡 골목지기 퀀트 뷰 핵심 FAQ

Q1. TIGER와 HANARO는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데 왜 수익률이 70%p나 차이가 나나요?
두 ETF는 iSelect 코리아 원자력 지수를 동일하게 추종하지만, 상장 시점이 다르다. TIGER는 2025년 8월 원전주 급락 이후 저점 근처에서 상장됐고, HANARO는 이보다 수 년 앞서 고점 영역에서 설정됐다. 지수가 같더라도 ETF 설정 단가(NAV 출발점)가 다르면 수익률이 큰 폭으로 갈린다. 현 시점 신규 매수자라면 두 ETF의 수익률 출발선은 동일하다.

Q2. KODEX 원자력SMR이 6개월 방어력이 좋은 이유가 글로벌 분산 때문인가요?
글로벌 분산 효과와 달러 자산 편입이 복합 작용한 결과다. 국내 원전주가 급락한 구간에서 달러 강세 기조가 맞물려 환 수익이 낙폭을 줄였다. 단 달러 약세 전환 시 이 효과는 역방향으로 작용한다. 글로벌 분산 효과 자체도 해외 원전·SMR 기업이 국내보다 완만하게 조정된 점이 기여했다.

Q3. 원자력 ETF 4종 중 연금저축 계좌에 담기 가장 적합한 ETF는 무엇인가요?
연금 계좌 내 원자력 ETF 편입은 변동성 감내 수준에 따라 다르다. 유동성(순자산 규모)을 우선시한다면 TIGER(약 6,069억원)가 가장 안정적이다. 보수 효율을 중시한다면 ACE(0.30%)가 낮지만 순자산이 약 303억원으로 작다. 글로벌 분산을 원한다면 KODEX이나 환율 노출이 추가 변수가 된다. 원자력 테마 단독 ETF는 분산 효과가 없으므로, 연금 포트폴리오 내 비중 제한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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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지기 퀀트 뷰 (Alley Quantitative View)

DART 공시 입체 분해 전문가 · KIS 실계좌 기반 데이터 알고리즘 시스템 운용

본 채널은 정성적 감정과 주관적 수식어를 철저히 배제하고, 오직 DART 원본 재무제표와 글로벌 매크로 계량 데이터만을 교차 실측하여 돈의 길목을 정밀 리서치합니다.

⚠️ 본 콘텐츠는 계량 데이터 기반 리서치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 한국거래소 etf_returns 서비스 실측 (12개월 가격 수익률, 기준일 2026-10-22)
  • KRX 정보데이터시스템 — ETF 현재가·순자산 (data.krx.co.kr, 기준일 2026-10-22)
  • 각 운용사(미래에셋자산운용·한국투자신탁운용·NH-아문디자산운용·삼성자산운용) 공시 자료 (기준일 2026-10-22)
  • WisdomTree Global Nuclear Energy Index 설명서 (WisdomTree Invest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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