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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분석15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4종 — 총보수 0.06%p 차이가 20년 수익을 가른다 📅 발행: 2026-09-08 | 🔄 최종 업데이트: 2026-09-08 같은 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를 추종하는 국내 ETF 4종의 총보수(실부담) 격차는 최대 0.058%p다. 단기 1년 수익률은 +23.0%~+23.4%로 수렴하지만, 연 0.06%p의 비용 차이는 20년 복리 구간에서 원금 1억원 기준 약 120만원 이상의 순자산 격차를 만든다. TIGER·SOL·ACE·KODEX의 총보수·분배율·분배지급일을 수치로 비교한다.목차1. 분석 배경 — 왜 한국형 SCHD인가2. 기초지수·구성 종목 해부3. 보수·분배율 정밀 비교4. 실측 수익률 검증5. 분배금 흐름 분석6. 절세계좌 관점 — ISA·연금저축·IRP7. 리스크 팩터 정량화8. 밸류에이션 종합 및 결론F.. 2026. 9. 8.
KODEX 200 vs TIGER 200, 추적오차·괴리율로 가리는 국내 지수 ETF 승자 📅 발행: 2026-09-03 | 🔄 최종 업데이트: 2026-09-03 KODEX 200(069500)과 TIGER 200(102110)은 동일한 KOSPI 200 지수를 추종하면서도 총보수가 연 0.15% 대 0.05%로 3배 차이가 난다. 순자산 약 24.1조원 대 약 9.8조원의 규모 격차에도 6개월 실측 가격 수익률 차이는 0.3%p 이내(2026-09-03 기준)다. 총보수 최저인 RISE 200(연 0.017%, KB자산운용)까지 포함한 3종 비교에서 보수 복리 효과·유동성·추적오차·괴리율·절세계좌 활용을 정량적으로 분해한다.📊 QUICK NAVIGATION (목차)1. 한눈에 보는 비교표2. 기초지수와 수익률 — 왜 셋 다 비슷한가3. 총보수 차이가 장기 수익률에 미치는 진짜 영향4... 2026. 9. 3.
나스닥100 ETF 비교 (TIGER·KODEX·ACE·RISE): 추적오차 0.25%p가 승부를 가른다 📅 발행: 2026-09-01 | 🔄 최종 업데이트: 2026-09-01 TIGER·KODEX·ACE·RISE 미국나스닥100 4종은 동일한 NASDAQ-100 Index를 추종한다. 총보수는 TIGER가 연 0.0068%, 나머지 3종이 0.0062%로 0.0006%p 차이에 불과하다.그러나 2026-08-31 기준 1년 가격 수익률은 최고(RISE 22.85%)와 최저(ACE 22.60%) 사이에 0.25%p 격차가 벌어졌다. 총보수가 동일한 3종 사이에서 발생한 이 격차는 순전히 추적오차(Tracking Error) 효과다.1억원을 5년 보유하면 이 0.25%p 차이는 약 130만원 누적 격차로 확대된다. 모든 수익률은 가격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전) 기준이다.📊 목차1. 분석 배경 — 왜 나.. 2026. 9. 1.
ISA 중개형 계좌 S&P500: 연금저축 세액공제를 이기는 3년 만기 조건 📅 발행: 2026-08-27 | 🔄 최종 업데이트: 2026-09-01 안녕하세요! 골목지기입니다.연말정산 환급을 노리고 연금저축에 넣을지, 3년 뒤 자유롭게 찾을 수 있는 ISA에 넣을지 — 같은 S&P500 ETF 한 종목을 사는데도 계좌부터 막힌다. 검색하면 "연금저축이 무조건 이긴다"는 글과 "요즘은 ISA다"는 글이 정반대로 부딪힌다.어느 쪽도 틀린 말은 아니다. 문제는 그 결론이 갈리는 조건을 안 알려준다는 것이다.그래서 이 글은 두 계좌를 한 링에 세운다. 한쪽은 연금저축(세액공제), 다른 한쪽은 ISA 중개형(비과세)이다.투자금액 3구간·소득 2구간에 3년 만기·연 8% 가정을 넣어 세후 숫자로 승부를 붙이고, "연금저축이 이긴다"는 주장이 어디서 뒤집히는지까지 따라간다. 기준일은 2.. 2026.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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