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59

KODEX 200 vs TIGER 200, 추적오차·괴리율로 가리는 국내 지수 ETF 승자 📅 발행: 2026-09-03 | 🔄 최종 업데이트: 2026-09-03 KODEX 200(069500)과 TIGER 200(102110)은 동일한 KOSPI 200 지수를 추종하면서도 총보수가 연 0.15% 대 0.05%로 3배 차이가 난다. 순자산 약 24.1조원 대 약 9.8조원의 규모 격차에도 6개월 실측 가격 수익률 차이는 0.3%p 이내(2026-09-03 기준)다. 총보수 최저인 RISE 200(연 0.017%, KB자산운용)까지 포함한 3종 비교에서 보수 복리 효과·유동성·추적오차·괴리율·절세계좌 활용을 정량적으로 분해한다.📊 QUICK NAVIGATION (목차)1. 한눈에 보는 비교표2. 기초지수와 수익률 — 왜 셋 다 비슷한가3. 총보수 차이가 장기 수익률에 미치는 진짜 영향4... 2026. 9. 3.
나스닥100 ETF 비교 (TIGER·KODEX·ACE·RISE): 추적오차 0.25%p가 승부를 가른다 📅 발행: 2026-09-01 | 🔄 최종 업데이트: 2026-09-01 TIGER·KODEX·ACE·RISE 미국나스닥100 4종은 동일한 NASDAQ-100 Index를 추종한다. 총보수는 TIGER가 연 0.0068%, 나머지 3종이 0.0062%로 0.0006%p 차이에 불과하다.그러나 2026-08-31 기준 1년 가격 수익률은 최고(RISE 22.85%)와 최저(ACE 22.60%) 사이에 0.25%p 격차가 벌어졌다. 총보수가 동일한 3종 사이에서 발생한 이 격차는 순전히 추적오차(Tracking Error) 효과다.1억원을 5년 보유하면 이 0.25%p 차이는 약 130만원 누적 격차로 확대된다. 모든 수익률은 가격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전) 기준이다.📊 목차1. 분석 배경 — 왜 나.. 2026. 9. 1.
분석 방법론 — 데이터 출처·산출 방식·AI 보조 고지 📅 발행: 2026-08-31 | 🔄 최종 업데이트: 2026-10-14 분석 방법론 — 핵심 정리 카드증권사 리포트의 목표가 하나만 믿고 들어갔다가, 주가가 빠질 때 왜 빠지는지 설명을 찾지 못해 그냥 손절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 경험이 이 블로그의 출발점이다.그래서 이 페이지는 한 가지를 정면으로 갈라 본다. 세상의 투자 글은 크게 두 종류다 — 결론을 파는 글과 과정을 여는 글. 이 블로그가 어느 쪽에 서 있는지, 그리고 그 선택이 숫자·집필자·투자 판단 세 지점에서 실제로 어떻게 갈리는지 밝힌다.1. 두 종류의 투자 글 — 결론을 파는 글 vs 과정을 여는 글대부분의 분석 글은 결론을 판다. "지금이 매수 기회다", "목표가 8만원" 같은 문장이 글의 주인공이고, 그 숫자가 어디서 왔는지.. 2026. 8. 31.
원격의료, 다음 성장 동력이 될까? — 법 시행 D-16개월로 보는 2026 판도 📅 발행: 2026-08-27 | 🔄 최종 업데이트: 2026-10-14 포털 검색창에 '원격의료 관련주'를 넣어본 사람이라면 비슷한 벽에 부딪혔을 것이다. 종목은 대여섯 개 나오는데, 정작 "지금 사도 되나"에 답해주는 글은 없다.15년을 끌던 법은 이미 통과됐고 시행일까지 카운트다운이 돌고 있다. 그런데 주가는 미동도 없다.이 글은 그 온도차를 숫자로 뜯어본다.밸류체인 — 사슬의 어느 칸에 상장 노출이 있는가 — 본문 표를 카드로 정리🧭 QUICK NAVIGATION (목차)1. 결론부터 — 산업 스탠스는 '중립'2. 투자 전 확인해야 할 5가지3. 부록 — 표로 확인하는 근거🧭 골목지기 뷰 — 데이터 밖의 판단💡 자주 묻는 질문 (FAQ)1. 결론부터 — 산업 스탠스는 '중립'먼저 답부터 .. 2026. 8. 27.
반응형